크리스천데이트는 기독청년들이
건강한 믿음의 가정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청년사역단체입니다.

- 전) 미 마취과 전문의
- 두란노결혼예비학교 주강사
- 가정사역자, 청년사역자
- KOSTA 주 강사
- '우리 사랑할까요?' (두란노)등 다수서적 집필

"30년간 가정사역을 해오면서, 이 시대의 청년들이 같은 교회나
사역단체 밖에서는 신앙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다는
사실에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저희 '크리스천데이트'는 기독 청년들이 좋은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입니다. 배우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해온 청년들이 크리스천데이트를 통해 좋은 만남의 기회를
만나고, 신앙 안에서 간강하게 교제하여 행복한 크리스천 가정을
이루는 열매로 맺어지길 축복합니다."

주요언론 보도자료


기독교 청년들의 좋은 만남을 돕는 ‘크리스천 데이트’ 에서 주관하고 갓피플, 두란노, 봉천교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총 4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10월 31일 마지막 강의를 앞두고 있다. 평균 200여명의 청년들이 찾아올 만큼 열띤 반응을 보인 이번 세미나는 싱글은 물론, 커플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좋은 평가를 얻었다.

“하나님 올겨울엔 꼭 만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 그녀를 두고 주변에선 “참 괜찮은 친군데…”라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고 금요철야 때는 맨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믿음이 예쁜 아가씬데, 왜 28년째 ‘모태솔로’일까. 그런 그녀. 올해는 꼭 짝을 만나고 싶다. 이 같은 크리스천 미혼 남녀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옆구리가 시려운 솔로 청춘 남녀라면 신앙 안에서 짝도 찾고 예수님의 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크리스천데이트(크데)’의 나눔카페에 가볼 것을 권한다. 크리스천데이트는 기독교 청년들의 만남을 돕는 사역단체로 이번 크데의 ‘in Love 콘서트’는 CCM 콘서트, 토크콘서트, 나눔파티, 그룹데이트 등으로 진행되며 건강한 연애와 결혼, 가정생활까지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크리스천 데이트’을 통한 만남으로 올해 초 커플이 된 최00,이00커플은 “소셜 미팅 어플을 통한 만남에 신뢰성을 고민했지만 실제로 이성을 만나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면서 “단순히 좋은 배우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용기를 가지고 능동적으로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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